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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남들은 월드컵에 미쳤을때 전 또한번 오빠의 과거에 미쳤슴다…..

그해 초 그 아이 많이 아팠음다…..저 그아이 안고 새벽에 응급실에 여러번 뛰어갔슴다..

그당시 오빠 또 여자가 있었나 봅니다….그 아이 아퍼서 저 발 굴르고 있을때 그 사람 부천에

있는 모 반지점에서 반지를 했더군여…50만원정도 되는것을여…..저 그때두 그냥 넘어갔슴다..

그런데 제가 결정적으로 미쳤던것은 오빠가 무슨 안좋은 일을 벌려서 구치소에 1달 정도

들어가있었던적이 있었슴다…저 물론 매일 면회갔슴다…회사 다니면서여…아이 보면서여..

어느날 오빠차를 청소하고 있었슴다…뒷자리에 보면 중간에 팔기대라고 있는것 있잖아여..

저 무심결에 그거 내렸슴다…근데 웬 핸드폰이 있더라구여….저 아무생각없이 그거 켰슴다..

문자를 보니…정말 가관이더군여….저에게 했던말들을 고스란히 다른여자에게도 했더라구여..

‘난 너밖에 없어’,’00야 나 많이 힘들어 …사랑한다..’…라는 말들 저….그때 돌았슴다..

그 담날 면회가서 핸드폰 집어던지며 다신 안보겠다고 했슴다….그 사람은 아니라고

이젠 안만난다고 다 끝난거라고 얘기하며 울더군여…저 뒤도 안보구 그자리 나왔슴다..

저 근 7년을 한남자만 보면 한눈 안팔고 지냈슴다….

2002년 7월 수면제 50알 먹었슴다…..일어나보니 병원 응급실…위세척을 하더군여…

울 엄마 우는모습을 보았슴다…”너 왜그러냐…그 사람때문이냐…응?”그러히면서 우시더군여..

아빠는 하늘만 쳐다보구 계셨슴다….저 그때 울지도 않았슴다….아무생각 없었슴다..

오빠네 집에 저나했슴다….어머니한테….한동안 못갈거라고 몸이 많이 안좋아서 병원이라고..

담날…오빠네 집에선 절 찾겠다고 난리가 났나봅니다…이틀정도구 지나서 제가 병원에서

이런저런 검사를 받고 있는데 작은누나가 절 찾아오셔서는 한없이 우시더군여…

미안하다고…너한테 면목없다시면서 ….우시더군여…..저 또 용서했슴다….

몸 추스리고 오빠에게 찾아가 잘있다가 나오라고 그랬슴다…오빠 저보면서 미안하다고

한없이 울더군여….진심이었슴다…그때 오빠맘은 진심이었슴다…

2003년 5월20일 저 임신 6주 5일이라는 사실을 알았슴다…오빠 조아하더군여…

8월 저희 결혼식 합니다…혼인신고는 벌써 했구여…오빠 저에게 차한대 사야겠는데

저의 오빠앞으로 사고 저의 엄마가 보증을 서면 어쩌겠냐구 하더라구여…그때 사정이

있었기때문에 저 그러라고 했슴다…울엄마 오빠 무슨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의심을 하더라구여

남자들 그런거 있잖아여….남에게 지기싫고 있어보이고 싶은거…그 사람 그런거 좀 있슴다..

척하는거 있잖아여…있는척…아는척…ㅋㅋㅋ…인천안마 첨엔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정도가 좀 심해지는거 같네여…울 엄마에게 자기는 아파트가 있다고 했다네여…

아파트여?…있기는 있지여…큰형이 어머니에게 해준 아파트 그거 나중에 우리보구

가지라고 한 거여…하지만 아직은 우리꺼 아닙니다…글구 그 아파트 오빠땜에 묶여 있구여..

글구 제가 모르던사이에 제 친구에게 카드를 또 빌려썼나봅니다…그거 알고있는거 오빠

모릅니다….어케해야할지….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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